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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5 (12:01:05)

성결의 능력으로 하나되어 부흥을 경험합시다!

만물이 푸르름을 더해가는 성하의 계절에
사랑하는 성결가족 여러분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무더운 열기 속에서 여름 사역을 준비하는 교회와 목회자, 그리고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은총과 영육간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여름의 폭염과 무더위를 이겨낸 만물이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것과 같이
이번 여름을 지나면서 영적인 성숙과 교회의 부흥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제 32회 총회가 개최된 지 3개월이 지났습니다. 금년도 우리 교단은
“성결의 능력으로 부흥하는 성결교회“라는 표어로
성령으로 충만하고, 거룩성을 회복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 되어
단합하고 협력하여 교회의 부흥과 총회의 발전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부족한 저도 이러한 방향으로 교단을 이끌어 가라고 중책을 맡겨주셨다고 믿고
이 일을 이루기 위해 지난 3개월동안 힘써 왔습니다.

<물방울 운동>
물방울이 모이면 더 큰 하나가 되듯이 지난 3개월동안
물방울 운동을 통해 화합과 단합에 힘써 왔습니다.
원로목사님을 비롯한 교단의 어른들의 조언을 구하고,
젊은 목회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교단발전에 관심을 가진 장로님들과도 대화를 나누며 대화와 소통을 통한
교단발전의 동력을 키우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지방회장단과의 모임>
특별히 지방회장단과의 모임을 강화하여 긴밀한 대화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그분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섬김과 단합의 시간을 가지려고 힘썼습니다.
특히 총회를 마친 즉시 가진 지방회장단과의 모임은
총회에 시급한 사항이 무엇인가를 파악하는 귀한 시간이었고,
총회장과 총무가 함께 동행하여 중국에서 가진 지방회장단 연수는
한마음으로 교단을 위해 기도하고 서로를 알고 소통할 수 있었던 아름다운 기회였습니다.

<Website 보완>
website를 소통의 방법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그동안 website를 보강하고 새롭게 단장하는 일에 힘썼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update해 나가려고 합니다. 앞으로 저도 website를 통해 소통에 힘쓸 것이고
여러분도 website를 적극 활용해 주시고 좋은 조언도 주시기를 바랍니다.

<목회자 상생복지 프로그램 실시>
우리 교단은 그동안 복지 정책이 극히 열악했습니다.
제 32회 총회는 임원회가 발의한 목회자 상생복지 프로그램을 실시할 것을 결의해 주셨고
임원회는 그동안 여려 차례 회의를 통해 드디어 금년 7월 1일부터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이 일을 위해 안민구부총회장과 임원들이 헌신적으로 수고해 주셨고,
지방회에 목회자 상생복지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를 발송하였습니다.
일년에 한번 적은 연회비를 불입하고 불의의 어려움을 당했을 때 큰 액수를 지급받게 되는
이 프로그램은 목회자 복지에 획기적인 사업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몇 가지 행사들>
지난 4월 제 32회 총회를 마친 후 그동안 4차에 걸친 임원회를 하여 현안들을 처리하였습니다.
총회가 위임한 사항들과 현안들을 처리하는 데 모든 임원들이 한마음이 되어
헌신적으로 수고해 주셔서 좋은 결실들이 맺어 지고 있습니다.
5월에는 22명의 대의원들과 함께 한국총회에 참석하였고, 이어서 중국에서 지방회장단 연수를 하였습니다.
6월에는 미주성결대학교 졸업식이 LA에서 있었으며, 2세 목회자 커퍼런스가 뉴욕에서 있었고,
아프리카에 2가정의 우리 교단 선교사를 파송하게 되어 카나다에서 선교사 파송예배를 드렸습니다.

-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총회 상회비 및 각종 회비>
지방회에서 보내 주셔야 할 총회상회비와 지방회 분담금(총회식사비, 성결회관, 시온수양관)이
미납이 되어 총회운영에 큰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지방회에 공문을 보냈는데 어려움이 있더라도 조속한 시일 내에 보내 주셔서
총회가 정상적으로 운영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작은 교회 살리기 운동>
우리 교단 안에는 미자립교회가 많이 있습니다. 작은 교회를 살리기 위해서는
큰 교회가 교단내 작은 교회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자립교회가 미자립교회를 지원하고, 큰 교회가 앞장서서 연합부흥회나 직원수련회를
무상으로 인도해주는 운동이 일어나면 좋겠습니다.
이 운동은 지방회별로 일어나면 큰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지방회 안의 큰 교회가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화합과 단합>
“성결의 능력으로 부흥하는 성결교회”가 되기 위하여 우리의 소중한 자산인 성결성 회복을 위해 힘써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하나 되어 화합하고 단결하고 서로 포용하고 협력하는 일에 힘을 쓰겠습니다.
각 지방회가 서로 단합하고 모든 대의원들이 화합하고 단결하여 비판과 질타보다는
칭찬과 격려가 앞서는 은혜로운 총회를 만들어 나가는 일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기도해 주십시오.

남은 임기동안 섬김과 통합의 리더십으로 최선을 다해 여러분을 섬기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격려와 협조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좋은 의견도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두 힘을 합하여 손에 손 잡고 “성결의 능력으로 부흥하는 성결교회”를 만들도록 노력하십시다.  
감사합니다.

2011년 7월 15일
미주성결교회 총회장 이의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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