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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6 (15:33:18)
제 105년차 한국총회 미주대표 인사말
                                                                        

존경하는 제 105년차 총회 대의원 여러분,

이 귀한 제 105년차 성총회에서 여러분을 뵙고 인사드리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미주에 있는 220개 성결교회와 2만 성결가족을 대표하여 여러분께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금번에 미주를 대표하여 저와 22명의 대의원들이 성총회에 참석하였습니다.

금년은 우리 성결교회가 미주땅에 뿌리 내린 지 4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동안 한국에서 미주에 이주한 성결교회 목회자들이
성결교회를 미주에 뿌리내리고자하는 뜻을 가지고
뜨거운 열정과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여러분들이 기도와 물심영면으로 협력해 주시고 도와주셔서
많은 부흥과 발전을 하였습니다.
지역은 떨어져 있어도 성결의 복음, 사중복음을 전하는 성결인으로서 하나되어
힘을 합하여 발전하고 있음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한 해동안 존경하는 원팔연 총회장님과 주남석 부총회장님과 임원,
그리고 온 교회가 혼연일체가 되어 “부흥하는 성결교회 민족의 희망”이라는 모토로
총력전도에 힘써 큰 부흥을 일으키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 들으면서
성결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큰 박수를 보내며 우리 성결교회가 일등교단으로
더 큰 부흥과 도약을 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결교회가 과거에도 그랬듯이 앞으로도 “우리 민족의 희망”이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이 시대는 성결의 복음이 절실한 시대입니다. 이 시대가 성결교회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거룩성 회복을 목말라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단이 거룩성을 회복하고,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며 하나님 나라 확장에 선도적인 역할을 감당해 나가십시다.

미주에 있는 저희 성결교회도 금년도 주제를 “성결의 능력으로 부흥하는 성결교회”로 정하고
성령충만과 교회의 거룩성 회복, 그리고 온전한 사랑을 실천하여 성령충만,
말씀 충만, 사랑 충만한 성결교회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베풀어 주신 관심과 애정, 그리고 적극적인 후원에 감사드리며,
멀리서나마 한국성결교단의 발전과 부흥을 위해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대의원 여러분들께서도 미주에 있는 성결교회를 위해 선교적인 차원에서
보다 적극적인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 많은 협력과 교류가 한국과 미주에 있기를 희망합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큰 바다를 이루듯이 우리 모두 물방울운동을 전개하여
대의원과 대의원이 하나되고, 교회와 교회가 단합하고, 지방회와 지방회가 연합하고,
총회와 총회가 협력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성결교단, 한국교회를 변화시키는 성결교단,
세계복음화에 앞장서는 성결교단으로 우뚝서 성결의 복음, 사중복음이 강물을 이루어
온 세계에 넘쳐나는 역사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대의원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바라고,
금번 제 105년차 성총회가 은혜스럽고 생산적인 총회가 되기를 바라면서
인사에 대신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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