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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1 (10:45:34)

      계속적인 변화와 단합으로 발전하는 교단을 꿈꾸며 

                                                                                             총회장 이의철목사

 할렐루야!

 

사순절을 맞이하여 존귀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전국 산하 모든 교회와 성결가족 여러분들께 문안을 드립니다.


세월이 흐르는 물과 같아서 벌써 제 33회 총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 회기동안 보여주신 여러분의 뜨거운 격려와 사랑에 힘입어

한 해 동안 행복한 마음으로 섬김의 사역을 감당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하나님의 은총과 사랑이 전국의 성결교회와 

모든 성결가족에게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금년도 우리 교단은 “성결의 능력으로 부흥하는 성결교회” 

(Thrive by the Power of the Holy Spirit)라는 표어로 

성령으로 충만하고, 거룩한 삶을 회복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 되어,

단합하고 협력하여 교회의 부흥과 총회의 발전을 이루기 위하여

변화(Change), 단합(Unite), 발전(Thrive)을 모토로

다방면에 힘써 왔으며

이 일에 지금까지 협력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변화와 단합으로 발전하는 교단을 꿈꾸며

지난 한 해 동안 일으킨 물방울 운동은 많은 분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같은 성질을 가진 물방울이 모이면 더 큰 하나가 되듯이,

지난 한 해 동안 같은 사중복음을 가슴에 품은 성결인들이

물방울 운동을 통해 마음이 하나 되어 화합하고 단합하여

교단 발전을 힘써 왔습니다.

원로목사님을 비롯한 교단의 어른들의 조언을 구하고

젊은 목회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교단발전에 관심을 가진 장로님들과도 대화를 나누며

우리 교단의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을 발견하였습니다.


"성결의 능력으로 부흥하는 성결교회"가 되기 위하여

우리 소중한 자산인 성결성 회복을 위해 힘쓰고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하나 되어 화합하고 단결하고

서로 포용하고 협력하는 일에 더욱 힘써 주시고,

우리 모두 우리 교단을 사랑하고 서로 화합하고 단결하여

비판과 질타보다는 칭찬과 격려가 앞서는 은혜로운 총회를

만들어 나가는 일을 위해 최선을 다 하십시다.


금번회기의 가장 큰 결실 중의 하나는

복지정책이 열약했던 우리 교단이

목회자 상생복지프로그램을 실시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본 교단의 숙원사업이던 목회자 복지 프로그램은

제 32 회 총회에서 목회자 상생복지 프로그램을 결의 하여 꽃을 피웠고

임원회가 헌신적인 노력으로 적극 추진하고

지방회장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협력하고 참여함으로

첫 해에 잘 열매를 맺으며 성공적으로 정착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목회자 상생복지 프로그램은 일 년에 한번씩 적은 연회비를 불입하고

불의의 어려움을 당했을 때 큰 액수를 지급받게 되어

목회자 복지에 획기적인 사업이 되고 있습니다.


총회임원회에서는 대의원들의 열망에 힘입어

한 걸음 더 나아가 목회자 연금복지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로 하고

전문가의 조언과 임원들의 상생복지프로그램 경험을 바탕으로 연구하여

목회자들이 노후문제를 염려하지 않고 목회에 전념할 수 있도록

금번 제 33 회 총회에 목회자 연금 복지프로그램을 청원하기로 하였습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이면 더 큰 하나가 되듯이

우리는 힘이 약하지만 힘을 합해

화합과 단합에 힘쓰면 교단이 부흥할 것이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능력 있는 교단으로 성장하여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는 세상의 소망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변화와 단합으로 계속적으로 발전하는 교단을 꿈꾸며

우리 모두 힘을 합하여 사중복음의 기치를 들고

"성결의 능력으로 부흥하는 성결교회"를 만들도록 노력하십시다.

부족한 저도 이 꿈의 실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평화가 우리 모두에게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협력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2년 3월 20일

미주성결교회 총회장 이의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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